고객에 있는 지역에서 사업/시공/유지관리 파트너로서 20년간 책임을 다하며, 에너지 패러다임의 변경에 따른 문화/환경 컨텐츠를 생산한다.
대기업 수준 최고의 인력 구성으로 업계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에게 경청하고 빠른 대응과 소통으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된다.
재생에너지의 근본인 자연 환경과 인간 중심 가치를 바탕으로 행동한다.

최제훈 대표는 태양광 사업 개발 분야에서 8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최근 한화에너지 컨버전스사업부에서 사업개발 프로로 RE100 PPA 및 리스 사업 등을 수행하였으며, 이전에는 엔라이튼(구 솔라커넥트)에서 B2B 영업팀 팀장 대행으로 태양광 플랫폼 사업을 총괄했습니다. 또한 야베스에너지에서 사업개발팀 대리로서 태양광 EPC와 정부지원사업을 담당했고, 초창기에는 에스에너지·에스파워에서 사업개발 사원으로 EPC, O&M 업무와 입찰·대여사업에 참여했습니다.
'시대에 맞는 에너지와 그 문화가 만나 탄소중립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고, 에너지 전환시대에 문화를 선도하는 지역 에너지 문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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